C채널방송, 운영위원회 발족 및 'C리더스포럼' 창립
C채널방송, 운영위원회 발족 및 'C리더스포럼' 창립
  • 가스펠투데이 보도팀
  • 승인 2024.04.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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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및 평신도 그룹 500여 명 감사 예배드려
주요 인사 기념 촬영. C채널 제공.
주요 인사 기념 촬영. C채널 제공.

C채널방송이 목회자 및 평신도 그룹 500여 명을 구성원으로 하는 C채널 운영위원회를 공식 발족했다.

지난 4월 22일 오전 11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C채널 운영위원회 발족 및 C리더스포럼 창립 준비 감사예배’는 C채널 이사인 황형택 목사(새은혜교회)의 인도로 남택률 목사(광주유일교회)가 말씀을 봉독하고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원로)가 “항상 힘쓰라”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함께할 때 용기도 100배, 능력도 100배가 되는 것이 연합의 신비”라며 “C리더스포럼이 세계3대 포럼인 다보스포럼, 세계경제포럼, 세계지식포럼에 더하여 4대 포럼으로 성장하길 소망한다. 사회 여러 부문에서 치유의 능력을 발휘하는 포럼이 되자”고 전했다.

예배 후 천영호 사장이 운영위원회 발족 경과를 보고하였고, 윤영미 아나운서의 사회로 축하순서가 이어졌다.

이사장 김삼환 목사 비전 메시지를 통해 “여러분들의 기도가 가장 큰 후원”이라면서 “C채널은 작고 낮은 자세로 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C채널 운영위원회 초대위원장에는 수협중앙회장을 역임한 김임권 장로(혜승수산 대표), 종합적인 미래 미디어 사역 정책 등을 제시할 미래M위원회 위원장은 이성희 목사(예장통합 증경총회장, 연동교회 원로), 창단을 준비하고 있는 C채널 오케스트라 초대 단장과 지휘자로 이향천 장로(HK대표)와 장윤성 교수(서울대학교 음악대학)가 위촉됐다. 운영위원회를 기반으로 각 분야 국내외 크리스천 전문 리더들로 구성될 C리더스포럼 창립 준비위원장에는 김형오 장로(제18대 전반기 국회의장)를 추대했다.

이어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 인요한 교수(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 소장)와 김선규 회장(호반그룹)의 축사, 신정호 목사(예장통합 증경총회장, 전주동신교회)와 게리 런드스톰 부회장(사마리안퍼스 국제본부)이 격려사를 전했다. 이밖에 김영걸 목사(예장통합 부총회장)가 파송기도를 올렸으며, 명성교회 솔리스트 4중창과 C채널 실내악 5중주, 찬양사역자 지선 씨가 특별찬양 ‘은혜’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C채널은 이번 운영위원회 발족과 C리더스포럼 창립 추진을 계기로 다양한 미디어 사역 확대와 우수한 콘텐츠 개발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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